현실세계에서 게이트와 판타지 능력들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다. 근데..일단 마나가 닳지 않는다는 설정이 너어어어무 사기야..뭐 먼치킨소설이 일단 사기성을 전제하에 소설이 진행되는게 맞긴한데..너무 사기다.
-------------------------------------------------짧은 줄거리---------------------------------------------------
일단 주인공이 마나가 닳지 않는 능력을 얻게 되고, 마나가 무한이니 스탯을 마나에 분배를 하지 않고 체력에 분배하여 만능잡캐가 된다. 더사기가 되기위한 쿨감도 놓치지 않고, 미친듯이 메테오를 쏴대는 아주 정신나간 주인공되시겠다.
(이정도로 메테오를 쏴대면 지구가 먼저 멸망할 것 같은데.....)일단 주인공의 능력이 사기인만큼 조그마한 지구에서 벗어나 마계, 판타지 세계, 나아가 신과도 싸우는 아주 넓은 세계관을 다룬다. 주인공은 이 사기 능력을 자기 앞에 놓인 문제들을 들이 받으면서 나아가는데...
---------------------------------------------------------짧은리뷰----------------------------------------------------------------
음,...일단 소설에 대하여 할말이 별로 없다. 전형적인 먼치킨소설의 양상을 띄고 있고,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한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주인공의 능력이 급격히 증가하고, 나중에는 아예 스탯자체를 공개하지 않는다.ㅋㅋㅋㅋ 일단 무한마나로 물리, 마법 데미지를 무효화하는 마나실드를 패시브로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너무 사기다. 사실 이렇게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이런 능력을 글로 잘 풀어내면 문제가 없는데., 이 소설은 뭔가 주인공의 능력이 너무 크다보니까 세계관을 넓힌 느낌이 난다. 정해진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강해지는것이 아닌 주인공이 너무강해서 지구에서만 다루기 아까워 세계관을 넓힌느낌. 한마디로 이야기가 너무 난잡하다. 스토리가 툭툭끊기고, 중간중간 말이 안되는 설정이 간혹존재하고, 나중에는 이야기의 목표가 무엇인지 헷갈릴정도로 중구난방이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긴하는데.. 이야기의 끝으로 가는 와중에도 너무 복선이 없고 갑작스러운전개에 눈쌀을 찌푸리기도했다. 먼치킨 소설을닥치는데로 읽고 짧은 리뷰를 하는 나로서 끝까지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스토리가 너무 이리저리 튀어서) 만약 이 소설의 장점을 꼽아보자면, 방대한 세계관..? 잘모르겠다. 여기서 리뷰를 마친다.
나의 주관적인 점수 1.8 / 5
'ALL OF THINGS > 소설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협)천마는 조용히 살고싶다. (0) | 2022.02.25 |
---|---|
(현판)스킬빨로 아카데미 천재가 되었다. (0) | 2021.12.28 |
(퓨판)천마의 능력으로 전설이 되다. (0) | 2021.12.21 |
(퓨판)9클래스 소드마스터 짧은리뷰 (0) | 2021.12.12 |
(퓨판)EX급 헌터가 된 해석학자<짧은리뷰> (0) | 2021.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