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6 (퓨판)천마의 능력으로 전설이 되다. 이 소설은 정말 짧게 리뷰하려고 한다. 일단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우리 일상속에서 볼 수 있는 흔한아재..빽도 뭐도 없는 흔한아재가 빽 넘치는 아재에게 승진이 밀려 술을 진탕먹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천마의 정신이 깃들었다가 사라진 몸뚱이를 차지하게 되는 이야기다. 천마의 정신이 깃들어서 천마의 무공과 내공을 쓸 수 있어 이것으로 천마의 복수와 몸뚱아리 주인의 복수를 하면서 무쌍을 찍는 먼치킨류의 소설이다. 줄거리는 대충 이것으로 줄거리를 마치자. 내가 왜 이렇게 줄거리와 리뷰를 짧게 작성하려하는지 대충감이 올 것이다. 음...소설 곳곳에 오류가 너무많다. 첫번째로 무공의 표현이 너무 투박하다. '슉쾅'으로 모든것이 부서지고 죽는다. 내가 작가의 역량을 속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에 그다음말은 아끼고. 두.. 2021. 12. 21. (현판) '아이템효과 999배' 소설 리뷰 전형적인 #먼치킨 #솔로무쌍 클리셰를 잔뜩 집어넣은 먼치킨소설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현대판타지가 주로 배경으로 쓰는 '헌터'가 존재하는 현실세계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은 우리들이 말하는 소위 '찐따'의 인생을 걷던 와중 우연히 버그가 걸린 아이템을 발견하고 이에 따라 주인공에게 '모든 아이템의 효과가 999배 증가'라는 병맛같은 패시브 스킬을 얻게되고, 초장부터 초보단검으로 B급헌터를 요리하는 묘기를 보여주며 먼치킨으로 세상을 평정해버리는 이야기이다. 아이템효과가 9배도 아니고 99배도 아니고 99배도 충분히 사기인데 999배가 증가해버려서 애초에 인간들은 상대안된다. 그래서 작가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스케일을 제법 키웠다. 만약에 평소에 '먼치킨' 종류의 소설을 즐겨 읽고, 지금당장명작을 읽고 싶은게 .. 2021. 12. 7.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