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F THINGS/소설리뷰11 (무협)천마는 조용히 살고싶다. 이 소설을 리뷰를 할까 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다. 사실 리뷰들을 써보고자 마음 먹었을때, 어떤 소설이라도 짧게라도 리뷰를 남겨서 볼까 말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제발 돌아가라고 아니라고 인터스텔라 조언을 해주거나, 추천을 해주고 싶었다. 이 경우는 전자이다. 이 문단을 읽으려고 마음먹었다면, '그래도 사람에 따라 의견이 갈릴 수 있지 않을까?'라며 넘어왔을텐데..그럼 소설의 구성과 스토리를 전개해가는 방식과 필력을 살펴보자. 일단 모두 눈이 있다면 볼 수 있다. '무협 소설'이다. 분명이 '무협'인데 내용이 '무협스럽지' 않다! 전혀! 이게 뭔가 전투씬을 봐도, 슈퍼마리오가 버섯을 밟아 죽이는? 그런 느낌이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과정이 없고, 그냥 손을 슉하니까 적이 억!하고 쓰러졌다. 뭐 이런식이다. 무.. 2022. 2. 25. (현판)스킬빨로 아카데미 천재가 되었다. 이번리뷰는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한 작품입니다. 음... 좋은의미인가 나쁜의미인가 저도 헷갈리네요..ㅎㅎ 일단 나쁘지않게(저의 언어로 중간보다는 높다는 의미)읽었습니다. 사실 퓨전판타지라고 장르가 적혀있는데요. 그냥 현대판타지입니다 ^^ 퓨전은 뭐 다 갖다 붙이면 퓨전이라하나..다른 세계관의 인물들의 교류가 전혀없는데 무슨 이게 퓨전이라고..아 죄송..흥분했네요 다시다시 일단 현.대.판타지 입니다. 정말 빛의속도의 스토리 진행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빛의 속도로 끝나버린 스토리의 공허함을 채워줄 몽글몽글한 외전까지 나름 나쁘지 않은 구.성. 이었습니다. 소설은 아니구요. 구성. 솔직히 완전 소설을 깊게 파고들면 설정의 오류랄까 그냥 주관적인 생각으로 비롯된 객관화의 오류랄까.. 이게 무슨말이래 하여튼 제.. 2021. 12. 28. (현판)마나가 닳지 않아 현실세계에서 게이트와 판타지 능력들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다. 근데..일단 마나가 닳지 않는다는 설정이 너어어어무 사기야..뭐 먼치킨소설이 일단 사기성을 전제하에 소설이 진행되는게 맞긴한데..너무 사기다. -------------------------------------------------짧은 줄거리--------------------------------------------------- 일단 주인공이 마나가 닳지 않는 능력을 얻게 되고, 마나가 무한이니 스탯을 마나에 분배를 하지 않고 체력에 분배하여 만능잡캐가 된다. 더사기가 되기위한 쿨감도 놓치지 않고, 미친듯이 메테오를 쏴대는 아주 정신나간 주인공되시겠다. (이정도로 메테오를 쏴대면 지구가 먼저 멸망할 것 같은데.....)일단 주인공의 능력이 사.. 2021. 12. 25. (퓨판)천마의 능력으로 전설이 되다. 이 소설은 정말 짧게 리뷰하려고 한다. 일단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우리 일상속에서 볼 수 있는 흔한아재..빽도 뭐도 없는 흔한아재가 빽 넘치는 아재에게 승진이 밀려 술을 진탕먹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천마의 정신이 깃들었다가 사라진 몸뚱이를 차지하게 되는 이야기다. 천마의 정신이 깃들어서 천마의 무공과 내공을 쓸 수 있어 이것으로 천마의 복수와 몸뚱아리 주인의 복수를 하면서 무쌍을 찍는 먼치킨류의 소설이다. 줄거리는 대충 이것으로 줄거리를 마치자. 내가 왜 이렇게 줄거리와 리뷰를 짧게 작성하려하는지 대충감이 올 것이다. 음...소설 곳곳에 오류가 너무많다. 첫번째로 무공의 표현이 너무 투박하다. '슉쾅'으로 모든것이 부서지고 죽는다. 내가 작가의 역량을 속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에 그다음말은 아끼고. 두.. 2021. 12. 21. 이전 1 2 3 다음